난치성 신경질환
두통

각기 다른 양상의 두통은 명확한 진단이 핵심입니다.

두통의 양상은 각 개인마다 다르고 복잡하여 증상만으로는 어떤 질환에 의한 두통인지 진단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휴식이나 진통제 등으로 쉽게 증상이 나아지지만 반복적인 두통을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 심각한 병으로 진행되기도 하여
스스로 증상을 가볍게 여겨 진통제를 남용하기 보다는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후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두통은 안와부터 후두까지 사이의 통증, 불편함으로 정의되며 원인은 다양하나 대개 두경부 근육, 건부착부, 인대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두통의 특징

다양한 구조가 두통을 일으키기 때문에, 모든 구조의 문제를 해결해 줘야 두통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 근막 (Myofascial)
    • 머리, 얼굴, 경추부위의 다양한 근육 및 근막과 관련
    • 턱관절, 후두 하부를 모두 포함
  • 혈관성
    • 두 개 내외의 혈관과 관련
    • 편두통 원인 중 하나
  • 극상 (Supraspinal)
    • 뇌의 기능적 요소와 관련
    • 감정적 스트레스, 심리적, 만성적, 수면 박탈
  • 기타 (구조적, 기계적, 감염, 약물 등)
    • 구조적 : 두개 내 종물, 혈관 압박
    • 기계적 : 경추 탈구 → 인대/관절 부위 치료
    • 감염, 약물(편두통 약 장기 복용), 음주
두통의 증상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만약 아래와 같은 양상을 보이는 경우라면 정밀 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 Case.01

    50세 이후 처음으로 두통이 시작되는 경우

  • Case.02

    상시 느끼던 두통의 빈도, 강도, 양상이 새로운 형태로 변한 경우

  • Case.03

    점차 두통이 심해지거나 매일 지속되는 두통이 새롭게 생긴 경우

  • Case.04

    발열 및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

  • Case.05

    행동이상, 졸음, 의식 소실, 기억력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

  • Case.06

    일생 동안 처음으로 심한 두통을 경험하거나 갑자기 발생한 경우

  • Case.07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경우

  • Case.08

    균형을 잡기 어려워 걷기 힘들거나 사지를 움직이기 어려운 경우

두통 환자 중 70~80% 이상의 환자에서는 CT, MRI 등 정밀 검사를 시행하더라도 뇌출혈, 뇌종양 등의 주요한 증상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두통으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약을 복용하며 고통 받는 환자가 매우 많습니다.

이렇게 두통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두통은 그 양상이 개인마다 매우 다르며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두통을 유발하는 두경부의 근육, 인대, 건, 턱관절, 뇌신경 질환 등에 대해 제대로 진단할 수 있어야 두통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두통은 반복 치료가 중요합니다.

국소 마취를 통한 치료의 목표는 역치의 상승과 활성의 감소에 있습니다.
완전한 마취나 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고농도의 마취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통각 영역과 구심성 섬유에 국소 마취제를 여러 번 침투시키면 과민성 신경 요소가 둔감해집니다.

  • TLA를 반복적으로 투여하면 통증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통각 수용체와 구심성 섬유의 탈감작 역치가 증가하면서 동일한 기계적 자극에도 적은 통증이 유발됩니다.

  • 0.5~1.5% 국소마취용액은 통각 수용체로 발전한 민감성 통각수용체와 신경섬유를 끄는데 충분합니다.

  • MTS Needle을 이용한 두통의 치료

    상부 경추의 근육, 인대, 건, 관절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한 협착 증상으로 인해 생기는 두통은 치료하기 까다롭습니다. 뇌신경통증학회 회원병원들은 MTS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인 두통 치료를 시행합니다.

    편두통, 경추, 턱관절, 귀와 입의 통증을 포함한 만성두통은 머리, 목과 턱관절 인대 이완으로 발생합니다. 증식 치료를 통해 약해진 인대를 강화하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MTS Needle 두통 치료 과정

    • 1

      섬세한 이학적 검사로 두통의 유발부위를 찾습니다.

    • 2

      근육이 수축되어 있는 부위를 이완시키며 약해진 인대를 강화시켜 회복하게 합니다.

    • 3

      압박된 신경은 감압시키며 신경변성이 일어난 경우 신경 자극을 통해 회복시킵니다.

  • 앰겔러티를 사용한 치료

    엠겔러티란 편두통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신경전달물질 CGRP를 표적하여, 편두통을 예방하는 약으로 2019년 9월 국내에서 허가되었습니다.

    엠겔러티는 초기 240mg을 1회 투여 후에는 한 달에 한 번만 펜 타입으로 환자가 원하는 부위(복부, 허벅지, 상완 뒤쪽 또는 엉덩이)에 자가 주사로 관리 가능합니다.

두통환자의 생활수칙

  •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업무시 중간에 적절한 휴식시간을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

  •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해야 합니다.

  • 두통이 생기는 경우 너무 참기보다는 전문의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MTS 뇌신경통증학회 Check Point!

  • POINT. 01

    통증의 원인이 되는 질환은 원인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치료 효과가 떨어지며 재발하기 쉽습니다. 저희 뇌신경통증학회 회원병원들은 일시적인 통증 감소효과만을 위한 치료를 지양하며 원인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주사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POINT. 02

    뇌신경통증학회의 모든 치료는 미세바늘을 이용하여 시행됩니다. 치료과정 중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거의 없으며 혈관, 신경, 조직의 손상 가능성이 적어 신체적, 심리적 부담없이 안심하고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INT. 03

    뇌신경통증학회의 주사치료는 기존 신경차단술, 프롤로치료, 통증유발점주사, 신경자극술, 유착부위박리술의 원리를 통합한 치료법입니다. 치료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아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의 걱정이 없습니다.

  • POINT. 04

    뇌신경통증학회는 통증의 원인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약물 부작용, 불필요한 검사, 과도한 치료를 지양하며 통증의 근본적인 치료로 재발가능성을 낮추며 일상이 회복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