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통증이란 목 밑에서 허리 위까지 등 부위의 통증을 말합니다.
등 통증의 경우 몇 년 이상을 고생하는 경우가 흔할 정도로 만성화 경향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특히 오래 앉아있거나 서있는 직업을 가진 분들 중 등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검사를 해도 정확하게 원인을 알기 어렵거나 치료법도 마땅하지 않아 치료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등 통증은 크게 경추의 근육, 인대, 디스크, 후관절에 의한 통증 및 흉추 주위의 근육, 인대, 디스크, 후관절에 의한 통증으로 구분되므로 이 두 경우를 잘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의 경우 갈비뼈 밑에 페가 있으므로 주사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 기흉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숙련된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
2
3
1
MTS Needle을 이용하여 다양한 비수술 주사 치료법. 즉, 신경차단술, 프롤로테라피, 통증 유발점 치료, 근육 내 자극치료, 유착박리술 등을 원인에 맞게 적재적소에 그리고 동시에 시술합니다.
2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 치료가 아닌 근본적인 치료이므로 반영구적으로 낫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치료가 끝난 후 추가적인 약물 복용이 필요없습니다.
3
신경의 변성으로 인한 통증의 경우 신경이 재생되고 재배치되기 전까지 10회 이상의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4
병변 부위의 신경, 혈관, 근육, 인대, 건 등에 손상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5
가늘고 다양한 길의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병변부위에 도달하도록 하여 치료합니다.
![]()
POINT. 01
통증의 원인이 되는 질환은 원인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치료 효과가 떨어지며 재발하기 쉽습니다. 저희 뇌신경통증학회 회원병원들은 일시적인 통증 감소효과만을 위한 치료를 지양하며 원인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주사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POINT. 02
뇌신경통증학회의 모든 치료는 미세바늘을 이용하여 시행됩니다. 치료과정 중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거의 없으며 혈관, 신경, 조직의 손상 가능성이 적어 신체적, 심리적 부담없이 안심하고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INT. 03
뇌신경통증학회의 주사치료는 기존 신경차단술, 프롤로치료, 통증유발점주사, 신경자극술, 유착부위박리술의 원리를 통합한 치료법입니다. 치료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아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의 걱정이 없습니다.
![]()
POINT. 04
뇌신경통증학회는 통증의 원인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약물 부작용, 불필요한 검사, 과도한 치료를 지양하며 통증의 근본적인 치료로 재발가능성을 낮추며 일상이 회복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