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치료

척추치료
허리통증

똑같은 병명이라도 환자들마다 치료가 필요한 병변의 종류와 위치가 다릅니다.

단순염좌, 디스크, 협착증, 측만증, 전방 전위증, 척추분리증, 척추후관절증후군, 좌골신경통, 퇴행성 디스크, 디스크 내장증, 척추불안정증 등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다양합니다.
이렇게 병명은 다양하지만 질환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을 연구하다보면 조직학적으로 척추 주위의 신경, 근육, 인대, 건, 혈관 등의 병변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똑같은 병명이더라도 환자들마다 각각 치료가 필요한 병변의 종류와 위치는 다릅니다. 즉 똑같은 병명이라고 똑 같은 치료를 해서는 제대로된 통증의 치료가 어렵습니다.
뇌신경통증학회 회원병원에서는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학적 검사와 오랜경험, 풍부한 의학 지식을 통해 원인에 맞는 치료법을 적용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허리 통증의 원인

  • 1

    척추 주변의 문제
    척추를 둘러싸고 있는 근육, 신경, 척추끼리 연결해주는 인대, 건 문제 등
  • 2

    복합적 이유
    근육의 구축, 디스크의 돌출, 인대, 건의 약회 등이 복합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
  • 3

    디스크 파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신경차단술은 디스크가 튀어나와서 신경을 눌러 염증이 생겼다는 전제하에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여 디스크를 치료하는 시술입니다. 다만 이런 것들은 대부분 일시적인 치료이고 디스크가 튀어나왔다 하더라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허리 통증의 종류

  • 요추 추간판탈출증
  • 요추 협착증
  • 요추 척추측만증
  • 척추전방전위증, 분리증
  • 후관절, 천장관절증후군
  • 디스크 내장증
  • 수술 후 통증 증후군
  •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

    대부분의 허리 통증 질환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수술이 필요없습니다. 기존의 치료처럼 수술 또는 신경차단술, 인대강화치료, 근육내 자극술, 통증유발점 주사만 시행하는 등 한가지 방법만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만성화되거나 심한 허리 통증은 신경, 근육, 인대, 건, 연부 조직의 다양한 원인이 복합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MTS Needle을 이용하여 다양한 치료법을 동시에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1

      MTS Needle을 이용하여 다양한 비수술 치료법. 즉, 신경차단술, 프롤로테라피, 통증유발점 치료, 근육내 자극치료, 유착박리술 등을 원인에 맞게 적재적소에 그리고 동시에 시술합니다.

    • 2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는 일시적인 증상완화 치료가 아니며 재발률 또한 낮춰주는 치료법입니다. 치료 후 대부분의 경우 추가적인 약물 복용이 필요 없습니다.

    • 3

      신경의 변성으로 인한 통증은 신경이 재생되고 재배치되기까지 10회 이상의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 4

      병변 부위의 신경, 혈관, 근육, 인대, 건 등에 손상이 적은 치료입니다.

    • 5

      가늘고 다양한 길이의 Needle을 이용하여 병변 부위에 도달하도록 하여 치료합니다.

MTS 뇌신경통증학회 Check Point!

  • POINT. 01

    통증의 원인이 되는 질환은 원인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치료 효과가 떨어지며 재발하기 쉽습니다. 저희 뇌신경통증학회 회원병원들은 일시적인 통증 감소효과만을 위한 치료를 지양하며 원인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주사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POINT. 02

    뇌신경통증학회의 모든 치료는 미세바늘을 이용하여 시행됩니다. 치료과정 중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거의 없으며 혈관, 신경, 조직의 손상 가능성이 적어 신체적, 심리적 부담없이 안심하고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INT. 03

    뇌신경통증학회의 주사치료는 기존 신경차단술, 프롤로치료, 통증유발점주사, 신경자극술, 유착부위박리술의 원리를 통합한 치료법입니다. 치료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아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의 걱정이 없습니다.

  • POINT. 04

    뇌신경통증학회는 통증의 원인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약물 부작용, 불필요한 검사, 과도한 치료를 지양하며 통증의 근본적인 치료로 재발가능성을 낮추며 일상이 회복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